두산에너빌리티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에 따른 정책 기대감으로 원전 섹터가 부각되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및 관련 수출 기조가 확장되고 있으며, 2038년까지 누적 수주 100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4분기 실적은 두산밥캣의 실적 부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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