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코스닥 시장 모두 강세로 전환, 외국인 투자자들의 현·선물 순매수가 특징적 - SK하이닉스, 호실적 발표 후 약세였으나 오전 중 3% 강세 보였으나 오후에 하락 - 이수페타시스, 제이오 인수 철회로 20%대 급등 및 기판주 상승 주도 - 다보스 포럼에서 NATO 방위비 증액 요구로 K-방산주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 강세 - 트럼프 대
● 핵심 포인트 - 코스피·코스닥 시장 모두 강세로 전환, 외국인 투자자들의 현·선물 순매수가 특징적 - SK하이닉스, 호실적 발표 후 약세였으나 오전 중 3% 강세 보였으나 오후에 하락 - 이수페타시스, 제이오 인수 철회로 20%대 급등 및 기판주 상승 주도 - 다보스 포럼에서 NATO 방위비 증액 요구로 K-방산주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 강세 - 트럼프 대통령의 AI 인프라 투자 계획으로 전력설비 및 원자력 관련주 강세 - 우주항공 관련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현지 생산 거점 긍정 평가로 상한가 기록 - 알테오젠, 신약 기대감으로 36만원 선까지 상승 - 위메이드, 신작 일정 공개로 5% 상승, 에스엠 4거래일 연속 상승
● 외국인 매수세 힘입어 코스피 코스닥 강세..반도체, 방산, 원전, 게임업종 주목 전일의 조정을 딛고 강세로 돌아선 24일 양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현·선물 순매수가 돋보였다.
특히 반도체 대표종목인 SK하이닉스가 어제 호실적 발표 후 나왔던 매도 물량을 오전 중에 소화해 내며 장중 3%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다보스포럼에서 NATO 방위비 증액을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K-방산주가 힘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6% 올랐고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도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AI인프라 투자 계획이 전력설비 및 원자력 관련주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사흘째 상승세를 지속중인 HD현대일렉트릭이 9%대, 일진전기도 5% 오르면서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또 미국장에서 원자력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것과 커플링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3%, 장중 14%까지 올랐던 비에이치아이도 연중 고점을 갈아치웠다. ..(중략)..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