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경쟁 속 수혜주는 소프트웨어 분야로, NAVER와 카카오 외에도 온디바이스 AI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애플은 CAPEX 투자를 AI 쪽에 하지 않고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AI만 탑재하면 되므로 최근 미국 장에서 상승함. - 한국 시장에서는 아직 온디바이스 AI 쪽이 발현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 알아줄 때 관련주
●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경쟁 속 수혜주는 소프트웨어 분야로, NAVER와 카카오 외에도 온디바이스 AI 관련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애플은 CAPEX 투자를 AI 쪽에 하지 않고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AI만 탑재하면 되므로 최근 미국 장에서 상승함. - 한국 시장에서는 아직 온디바이스 AI 쪽이 발현되지 않았으나, 시장에서 알아줄 때 관련주에 투자하는 것이 안정적임. - 로봇주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미래 로봇 추진단 신설 및 로봇 개발 속도 가속화 계획 또한 긍정적 요소임. - 올 상반기에는 중국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와 미국 내 공장의 로봇 관련 수주 이슈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장주긴 하나 부품주들도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되며, 로봇 섹터는 상반기 동안 꾸준히 체크해야 할 섹터임.
● 미·중 AI 패권 경쟁 속 국내 수혜주는?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업종이 최대 수혜주로 떠올랐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 등 대형 IT기업 외에도 온디바이스(On-device) AI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하락장에서도 대규모 설비투자(CAPEX)를 단행하지 않고도 자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AI만 탑재하면 된다는 점 때문에 주가가 상승했다.
이같은 흐름은 국내 증시에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현재까지 국내 시장에서는 온디바이스 AI쪽이 크게 발현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 이를 알아줄 때 관련주에 투자하는 것이 안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로봇주도 눈여겨볼 만하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글로벌 로봇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미래 로봇 추진단을 신설하고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나서는 한편 미국 내 공장에서의 로봇 관련 수주 소식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상장한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장주 역할을 하겠지만 부품 업체들도 적지 않은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 업계 관계자는 ‘로봇 섹터는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꾸준히 체크해야 할 테마’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