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미국계 자산운용사 캐피탈 그룹이 하이닉스 지분을 추가 매입함. - 작년 12월 기준 주당 20만 원대에 거래되던 하이닉스 주식을 추가 매입해 지분율 6.7%로 확대. - 해당 운용사는 이전에도 하이닉스 주가 변동에 따라 지분을 사고 팔며 수익을 실현했음. - 한편,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관련 관세 부과 불확실성과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2025-02-12 08:14
"캐피탈그룹, SK하이닉스 추가 매입"...19만원 미만에서 매수 대응
●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미국계 자산운용사 캐피탈 그룹이 하이닉스 지분을 추가 매입함. - 작년 12월 기준 주당 20만 원대에 거래되던 하이닉스 주식을 추가 매입해 지분율 6.7%로 확대. - 해당 운용사는 이전에도 하이닉스 주가 변동에 따라 지분을 사고 팔며 수익을 실현했음. - 한편,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관련 관세 부과 불확실성과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1분기 실적 부진 예상됨. - 그러나 HBM 매출 비중 증가 및 에이직 고객향 HBM 판매 증가로 높은 마진 확보 가능성 있어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하이닉스 주식은 19만 원 미만에서 매수 후 23만 원 근접 시 매도하는 박스권 매매 전략 추천. - 삼성전자의 경우, 사법 리스크 해소로 시장과의 소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되어 현시점에서는 장기 보유 대응 필요.
● SK하이닉스, 미국계 자산운용사 캐피탈 그룹의 지분 추가 매입 소식 미국계 자산운용사 캐피탈 그룹이 SK하이닉스의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이다. 3900조 원의 자산을 굴리는 대형 운용사가 하이닉스의 지분을 추가로 사들였다는 소식에 업계는 술렁이고 있다. 캐피탈 그룹은 지난 해 12월, 20만 원대에 움직이던 하이닉스의 주식을 추가 매입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분율을 6.7%까지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번 지분 매입이 캐피탈 그룹의 첫 지분 매입이 아니라는 점이다. 해당 운용사는 이전에도 하이닉스의 주가 변동에 따라 지분을 사고 팔며 수익을 실현한 바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관련 관세 부과 불확실성과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1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BM매출 비중 증가 및 에이직 고객향 HBM판매 증가로 높은 마진 확보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곧 수익성 방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하이닉스 주식에 대해 19만 원 미만에서 매수 후 23만원 근접 시 매도하는 박스권 매매 전략을 추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경우 사법 리스크 해소로 시장과의 소통이 원활해질 것이라 기대되어 현시점에서는 장기보유 대응이 필요하다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