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글로비스 5거래일 연속 상승, 해운주 동반 강세 속 4.4% 상승 - LG엔솔 선방 및 2차 전지 순환매 지속, 금요일은 전고체 배터리 중심, 오늘은 대기업 과매도 평가 관련주 반등 - 삼성SDI 7% 상승, SK아이테크놀로지 3.9% 상승, 포스코퓨처엠 4거래일 연속 상승 - 포스코인터 7.8%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 및 곡물 터미널 보유 수혜 기업 - 코스닥 770선 사수 의지, 장중 1.3% 하락 후 제한적 하락세 0.22% 하락 -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 출회, 외국인 1150억 원, 기관 1300억 원 매도 - HLB 7.8% 강세, 에코프로비엠 2.4%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 하방 압력, 알테오젠 휴식 - 인터배터리 2025 개최 예정(3/5), 나라엠앤디 13% 급등, 금양 12% 상승 - 테슬라 납품 LG엔솔 4680 모델 부품 공급 소식에 성우 26% 급등 - 진단 키트 관련 씨젠 2.9% 상승, 실리콘투 6.8% 상승, GST 4% 상승
● 해운·2차전지株 훨훨...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오르고 24일 오후 장에서는 현대글로비스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한편, LG엔솔의 선방으로 2차 전지 순환매가 지속되고 있다. 금요일에는 전고체 배터리 중심의 2차 전지 주의 강세가, 이날에는 대기업 과매도 평가 관련 주들이 반등했다. 특히 포스코인터는 워런 버핏의 일본 5대 상사 지분 확대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으로 7.8%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은 낙폭을 만회하며 770선을 지켜내는 모습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