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CJ : 올리브영 지분 인수 후 지배 구조 개편 가능성 증가로 하나 증권이 목표 주가를 14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올리브영의 기업가치가 CJ 주가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도 기대됨. - 비에이치아이 : 원전과 LNG 프로젝트 수주 확대로 인한 올해 실적 성장 기대되며, 신한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2만 7천원으로
2025-03-20 08:28
CJ 목표가 18만원 상향...비에이치아이 목표가 2.7만원
● 핵심 포인트 - CJ : 올리브영 지분 인수 후 지배 구조 개편 가능성 증가로 하나 증권이 목표 주가를 14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올리브영의 기업가치가 CJ 주가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도 기대됨. - 비에이치아이 : 원전과 LNG 프로젝트 수주 확대로 인한 올해 실적 성장 기대되며, 신한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2만 7천원으로 상향조정 함.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확대와 미국 법인을 통한 북미 복합화력발전 시장 진출로 글로벌 시장 확장중임. 올해 매출액 6230억원, 영업이익 344억원으로 전망되어 전년대비 대폭 상승 예상됨.
● CJ, 비에이치아이 목표주가 상향 조정 합병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CJ에 대해 하나증권은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CJ가 올리브영의 지분 인수와 함께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도 기대된다. 특히 CJ제일제당은 비용 선반영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고 CJ ENM과 CGV 콘텐츠 투자 회수 및 실적 기대감이 개선되고 있다.
한편 원전과 LNG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힘입어 올해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2만 7천원으로 올려 잡았다. 현재 주가 대비 40% 가까이 상승 여력을 전망했으며, 핵심 동력은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확대이다. 올해 초부터 3천억 원 규모의 HRSG 수주를 따냈으며 신한울 3·4호기의 원전 보조 설비 수주도 본격적인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