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이번 주 주요 일정 : LG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유로존 2월 소매판매지수 발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 2월 경상수지 발표, 3월 소기업 낙관지수 발표, FOMC 3월 회의록 공개, 한국의 고용지표 발표, 미국의 CPI 지수 발표, 중국의 3월 CPI 지수 발표, TSMC 1, 2월 합산 매출 발표, 미국의 PPI 지수 발표 및 소비자심리
2025-04-07 08:00
[증시이벤트] 美CPI·PPI 발표...LG·삼성전자 잠정 실적 공개
● 핵심 포인트 - 이번 주 주요 일정 : LG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유로존 2월 소매판매지수 발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 2월 경상수지 발표, 3월 소기업 낙관지수 발표, FOMC 3월 회의록 공개, 한국의 고용지표 발표, 미국의 CPI 지수 발표, 중국의 3월 CPI 지수 발표, TSMC 1, 2월 합산 매출 발표, 미국의 PPI 지수 발표 및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미국 금융주 1분기 어닝 시즌 시작 - LG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22조 6천억 원, 영업이익 1조 2천억 원대로, 프리미엄 가전과 데이터 냉각 시스템 호조 및 가전 구독 서비스의 성장이 기대됨. 그러나 인도 IPO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뉨 - 미국의 경제지표 중 3월 CPI와 PPI 지수에 주목 필요. 특히 3월 CPI는 미국의 관세 영향이 처음으로 소폭 반영되는 물가 지표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음
● 이번 주 주요 일정 (4/7~4/13): LG전자·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미국 CPI·PPI 지수 발표 오는 4월 7일부터 13일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먼저 국내에서는 LG전자와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가 각각 4월 7일과 8일로 예정되어 있다. LG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22조 6천억 원, 영업이익 1조 2천억 원대로, 프리미엄 가전과 데이터 냉각 시스템 호조 및 가전 구독 서비스의 성장이 기대된다. 그러나 인도 IPO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도 주목받고 있다. 해외에서는 여러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먼저 유럽에서는 유로존의 2월 소매판매지수가 4월 7일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에서는 3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4월 10일 발표되며, FOMC 3월 회의록이 4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국의 고용지표 발표(4/11), 미국의 CPI 지수 발표(4/12), 중국의 3월 CPI 지수 발표(4/13) 등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미국의 경제지표 중 3월 CPI와 PPI 지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3월 CPI는 미국의 관세 영향이 처음으로 소폭 반영되는 물가 지표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표들이 어떻게 발표되는지에 따라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의 1, 2월 합산 매출 발표 역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금융주들의 1분기 어닝 시즌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