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8개월 만에 일어난 일로, 전일 종가 대비 1분간 시세가 5% 이상 하락 시 일시적으로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됨. 단, 일반 개인 거래는 상관 없음.
- 과거 사례를 볼 때,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물 매도액이 최대 4조 원이었음을 감안하면 추가 매물은 1조 5천억 원 정도로 예상됨.
-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들은 풋옵션 320을 매도함으로써 2400선을 지지선으로 보고 있음. 따라서 현 주가지수 2350에서 주식을 팔 필요는 없다고 판단되며, 2400 밑에서는 신용 및 미수를 정리하고 현물 보유자는 매도를 자제하며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추가 하락 가능성은?
7일 오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는 8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로, 전일 종가 대비 1분간 시세가 5% 이상 하락하면서 일시적으로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된 것이다. 그러나 일반 개인 거래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번 사이드카 발동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선물 매도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과거 사례를 볼 때,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물 매도액이 최대 4조 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아직 추가 매물이 1조 5천억 원 정도 나올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그러나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풋옵션 320을 매도함으로써 2400선을 지지선으로 보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따라서 현 주가지수 2350에서 주식을 팔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오히려 2400 밑에서는 신용 및 미수를 정리하고, 현물 보유자는 매도를 자제하며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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