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이비엘바이오, 기술 수출 소식에 강세 -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이익 37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
● 에이비엘바이오, 기술 수출 소식에 강세...LG엔솔 1분기 호실적에도 약세 7일 주식시장에서 바이오 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기술 수출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BL503'과 'ABL111'을 총 4조 1,720억 원 규모로 기술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에이비엘바이오는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700억 원을 받게 되며, 이후 임상 개발과 상업화 등에 따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받는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4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3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매출은 4조 3,423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