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반도체주는 미국 내 생산이 어려워 개별 품목 관세 부과 시에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장비보다는 칩 메이커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임. -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협상 발언으로 방산주의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함. - 국내 방산 업체들은 비수기와 수주 공백기로 주가에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2025-04-10 16:55
반도체주, 개별 품목 관세 부과돼도 큰 문제없어...칩 메이커에 집중해야
● 핵심 포인트 - 반도체주는 미국 내 생산이 어려워 개별 품목 관세 부과 시에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장비보다는 칩 메이커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임. -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협상 발언으로 방산주의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함. - 국내 방산 업체들은 비수기와 수주 공백기로 주가에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유럽 업체 대비 멀티플이 낮고 2, 3분기 수주를 감안하면 주도 섹터로서의 위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 방산주에 대한 종목 선호도가 낮다면 ETF로 우회하는 전략도 고려할 만하며, 한국항공우주와 같이 개별 종목으로 접근하는 것도 추천함.
● 반도체주, 개별 품목 관세 부과돼도 큰 문제없어...칩 메이커에 집중해야 미국이 반도체 개별 품목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지만,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생산이 미국 내에서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관세 부과 시에도 국내 기업들이 충분한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장비보다는 칩 메이커에 집중하는 것이 투자 전략으로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협상 발언으로 인해 방산주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국내 방산 업체들은 비수기와 수주 공백기로 인해 주가가 다소 부진한 상황이지만, 전문가들은 유럽 업체 대비 멀티플이 낮고 2, 3분기 수주를 감안하면 주도 섹터로서의 위상을 유지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방산주에 대한 종목 선호도가 낮은 투자자들은 ETF로 우회하는 전략도 고려할 만하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