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 중이며, 특히 외국인은 3월 28일부터 현재까지 10조 6000억원 이상 순매도함. - 전반적으로 시장을 매도하는 가운데 한국과 전자 및 닉스를 파는 것으로 해석됨. - 다만, D램과 낸드 가격을 중심으로 스팟 가격이 살아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실적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 조정되고 있음. - 모건스탠
2025-04-11 15:29
"모건스탠리, 반도체 다운사이클 반전…삼전·닉스 목표가 상향"
●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 중이며, 특히 외국인은 3월 28일부터 현재까지 10조 6000억원 이상 순매도함. - 전반적으로 시장을 매도하는 가운데 한국과 전자 및 닉스를 파는 것으로 해석됨. - 다만, D램과 낸드 가격을 중심으로 스팟 가격이 살아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실적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 조정되고 있음. -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다운사이클 흐름을 꺾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확인했으며, 반도체가 2분기부터 업사이클로 진입하는 모습이 포착됨. - 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는 6조 4000억 정도이나 최근 리포트에서는 6천억 후반에서 7천억까지도 바라보고 있음. - 단기적으로는 흔들릴 수 있으나 외인이 떠나는 시점에 전자와 닉스를 바스켓에 담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반도체주, 지금이 매수 타이밍일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일제히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은 지난 3월 28일부터 현재까지 10조 6000억원 이상을 순매도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이러한 매도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을 매도하는 가운데 한국과 전자 및 닉스를 파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일부에서는 최근 D램과 낸드 가격을 중심으로 스팟 가격이 살아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다운사이클 흐름을 꺾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또 다른 긍정적인 신호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였다. 비록 스마트폰 사업부의 호조 덕분이기는 했지만, 반도체 사업부도 2분기부터는 업사이클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최근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반도체주의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높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지금이 매수 타이밍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