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차그룹과 포스코, 미국 제철소 공동 투자 및 기술 협력 진행 - 총 투자금 58억 달러 중 포스코가 외부 투자자로 참여 - 전기로 활용 R&D 및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협력 예정 - 양사는 각각 투자 리스크 완화,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 및 관세 면제 효과 기대 - 2차 전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협업 예상 - 포스코는 리튬광산
2025-04-22 10:31
현대차그룹-포스코, 미국서 뭉쳤다...8.2조 규모 제철소 공동 투자
● 핵심 포인트 - 현대차그룹과 포스코, 미국 제철소 공동 투자 및 기술 협력 진행 - 총 투자금 58억 달러 중 포스코가 외부 투자자로 참여 - 전기로 활용 R&D 및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협력 예정 - 양사는 각각 투자 리스크 완화,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 및 관세 면제 효과 기대 - 2차 전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협업 예상 - 포스코는 리튬광산 및 배터리 소재 생산, 현대차는 배터리 설비 구축 및 완성차 생산 - 미국, 중국산 태양광 제품에 고율관세 부과 방침 확정 - 동남아 4개국 우회 중국산 제품 대상, 최대 274% 관세 부과 예정 - 미국 내 산업 피해 판단 시 중국산 제품 사실상 퇴출 전망 - 국내 기업(한화솔루션, OCI홀딩스 등) 반사 이익 기대 - 미국 내 태양광 생산능력 확대 중, 관세 정책이 기회로 작용 가능
● 현대차그룹-포스코, 미국서 뭉쳤다...8.2조 규모 제철소 공동 투자 현대자동차그룹과 포스코가 미국에 연 270만 톤 규모의 제철소를 짓기 위해 58억 달러(약 8조 2000억 원)규모의 공동 투자를 단행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를 활용한 자동차용 고급강 제조공장과 수소생산설비 등을 포함한 대형 제철소를 2025년 상반기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고 포스코는 미국 내 생산거점을 확보함과 동시에 25%의 철강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단순한 철강분야에서의 협력뿐만 아니라 2차전지 분야에서도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리튬, 양극재, 음극재 등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2차전지 소재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원자재부터 배터리 소재, 배터리 셀과 완성차 업체로 이어지는 배터리 밸류체인 전 과정에서 양사의 협업이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