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대통령, 한수원 참여하지 않으면 최고 경제의 미래가 어렵다고 판단
- 프랑스와 독일, 원자력을 재생에너지와 동등하게 취급하기로 결정
- 독일, 2022년 마지막 원전 폐쇄 이후 전력 수입국으로 전환, 수출입 격차 2010년 이후 최저 수준
- 프랑스, 원전 장비 고장으로 전체 원자로의 절반 이상이 멈춰 전력 수입국으로 전환 후 재가동으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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