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국내 증시는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중.
- 미국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통과하면서 장기물 국채금리가 급등함.
- 원화 절상 요구가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1380원대에서 출발해 10원 넘게 급락했으며 현재 1374원대에서 움직임.
- 거래소는 오전 중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다 오후 2시 이후 상승으로 방향을 틀어 2595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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