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 허니문 랠리 지속, 증권사 코스피 밴드 3천 선까지 긍정적 전망
- 유망 업종으로 대부분 지주사 선택,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건설과 식음료 업종의 반등 가능성 언급
-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한중 관계 개선 기대되어 방산과 엔터, 화장품주 제시
- 피해 업종으로는 조선, 방산주, 자동차와 원전, 제약주 등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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