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주식 시장에서는 자동차, 반도체가 쉬어가고 조선, 방산이 오름. - 무역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 조선, 방산, 원전과 같은 기존 주도주가 강세를 보임. - 실적 측면에서 조선, 방산이 가장 확실한 산업으로 꼽힘. - 수출이 아직 바닥을 완전히 찍지 않았기 때문에 수출주에 대한 접근은 나쁘지 않으나, 포트폴리오는 실적이 좋은 업종을 우
● 핵심 포인트 - 금일 주식 시장에서는 자동차, 반도체가 쉬어가고 조선, 방산이 오름. - 무역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 조선, 방산, 원전과 같은 기존 주도주가 강세를 보임. - 실적 측면에서 조선, 방산이 가장 확실한 산업으로 꼽힘. - 수출이 아직 바닥을 완전히 찍지 않았기 때문에 수출주에 대한 접근은 나쁘지 않으나, 포트폴리오는 실적이 좋은 업종을 우선시 하는 것을 추천. - 단기적으로는 덜 오른 종목을 선호하는 것이 맞으나, 강세장에서는 주도 업종 내에서 핵심 주도주를 들고 있는 것이 적합한 전략으로 판단됨.
● 무역정책 불확실성 높을 땐 조선·방산株 담아라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무역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주를 담고, 수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때는 반도체, 자동차 등 수출주를 담으라고 조언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상승했던 자동차, 반도체 업종은 이날 하락한 반면 조선, 방산 업종은 상승했다. 이같은 순환매 장세에서는 어느 업종에 집중해야 할지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을 눈여겨보라"며 "조선, 방산 업종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이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도 업종 내에서 핵심 주도주를 들고 있는 게 강세장에서의 가장 적합한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