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6.0원 내린 1369원으로 출발해 현재는 1368원대에서 등락 중 - 전일 미국 달러 지수가 0.42% 하락했으며,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비 0.1% 상승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 하회 - 미중간 무역 협상이 큰 진전 없이 종료되며 NDF 역외 환율은 4.7원 하락한 1367.5원에 마감 - 달러 약세로 인해 유로화 및 일본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6.0원 내린 1369원으로 출발해 현재는 1368원대에서 등락 중 - 전일 미국 달러 지수가 0.42% 하락했으며, 미국의 5월 소비자 물가가 전월비 0.1% 상승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 하회 - 미중간 무역 협상이 큰 진전 없이 종료되며 NDF 역외 환율은 4.7원 하락한 1367.5원에 마감 - 달러 약세로 인해 유로화 및 일본 엔화 등이 강세를 보이나 아시아 통화들은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모습 - 중국 위안화 및 대만 달러 등이 혼조세를 보이며 원화도 이에 동반될 것으로 전망 - 단기 낙폭이 컸던 만큼 1360원 선을 깨지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상단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금일 환시는 1362원 ~ 1374원 사이에서 좁은 박스권 등락이 예상됨
● 오늘 달러 환율 1368원대 등락..美 소비자물가 둔화 영향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0원 내린 1369.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1368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1% 상승하는 데 그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점이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금리 인하 요구까지 이어지며 미국 금리는 장단기 모두 하락했다. 또한 미중 무역 협상이 큰 진전 없이 종료되며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4.7원 하락한 1367.5원에 최종 호가됐다. 다만 아시아 통화들은 달러 약세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며 원화도 이에 동반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환율은 1362원에서 1374원 사이 좁은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