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총력전을 예고하면서 건설주들이 상승 중임
- 특히 현대건설은 원전 관련 수혜주로 묶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함
- 현재 대부분의 건설주는 PBR이 1배 미만으로 저평가되어 있음
- 국내 건설 경기는 주택 공급 축소로 위축되었으나, 정권 교체 후 건설 경기 부양 및 공급 확대로 방향을 전환함
- 이를 위해 추경 예산 2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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