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025년 현재까지 해외건설 수주 중 대형 수주 건으로는 삼성E&A의 UAE Taziz 메타올 수주와 대우건설의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수주가 있음. - 대부분의 건설 수주들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유의미한 수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나 하반기에 체코 원전 수주 실증 계약 및 현대건설의 코졸루두이 원전 수주 계약 건이 예정되어 있음. -
2025-06-23 13:42
정권 교체로 SOC 사업 참여 가능성...해외건설 수주 하반기에 집중
● 핵심 포인트 - 2025년 현재까지 해외건설 수주 중 대형 수주 건으로는 삼성E&A의 UAE Taziz 메타올 수주와 대우건설의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수주가 있음. - 대부분의 건설 수주들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유의미한 수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나 하반기에 체코 원전 수주 실증 계약 및 현대건설의 코졸루두이 원전 수주 계약 건이 예정되어 있음. - 정권 교체로 인해 SOC 사업 등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정부에서는 지방 국토 균형을 위한 인프라 투자 SOC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언급함. - 이러한 정부 주도의 재정 지출을 통한 경기 활성화로 다양한 실증 사업들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국토부 장관 인선 이후 공급 위주의 부동산 정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건설사들의 하반기 업황이 개선되며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정권 교체로 SOC 사업 참여 가능성 높아져...해외건설 수주 하반기에 집중 올해 해외건설 수주 중 대형 수주 건으로는 삼성E&A의 UAE Taziz 메타올 수주와 대우건설의 투르크메니스탄 비료 수주가 있다. 대부분의 건설 수주들이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유의미한 수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정권 교체로 인해 SOC 사업 등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에서는 지방 국토 균형을 위한 인프라 투자 SOC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언급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실증 사업들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국토부 장관 인선 이후 공급 위주의 부동산 정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 건설사들의 하반기 업황이 개선되며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