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대비 2.3%, 전년 동월 대비 6.3% 상승했다. 근원 PCE는 전월 동월 대비 2.7%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2.6%를 웃돌았다.
- 5월 미국의 개인소득은 0.4% 감소했으며, 소비지출 역시 올 들어 처음으로 0.1% 줄었다. 이는 미국인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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