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제 이 시간을 통해 공포탐욕지수가 80에 가까워지고 관세협상 시한이 겹치는 8일 전후해 미국 증시가 급락할 가능성을 진단해 드렸지 않았습니까?
- 美 3대 지수, 트리플 악재 우려 겹치면서 급락
- FGI=80 제로 옵션·관세협상 시한·국채 입찰
- 유예기간 시한 닥치면서 마지막까지 협상 종용
- 플랜 A에서 플랜 B로 바뀌는 관세정책의 강도?
- 머스크의 악수? 아메리카 신당 창당 가능할까?
- 테슬라, 최고통수권자와 정치적 마찰로 재차 급락
- 가격할인대책에 이어 또 다시 악수 두나? BYD는?
Q. 유예기간 마감 시한이 닥치면서 미협상국에 대한 새로운 윤곽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관세 초전박살 전략 난항 장기화 조짐
- 中·유럽을 중심으로 반발 움직임 의외로 가세
- 오히려 반트럼프 물결와 美 제품 불매운동 확산
- 내부적으로도 트럼프 관세정책 갈수록 힘 잃어
- 관세정책 놓고 트럼프 내부 진영도 분열 조짐
- 가장 우려해 왔던 ‘국채 발작’·‘국채금리 상승’
- PIIE, ’경제적 베트남 장기전쟁 수렁‘ 빠질 우려
- 다급해진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첫 관세서한 발동
Q. 예상은 됐긴 했습니다만 트럼프 진영이 관세 협상 시한이 닥치면서 더 서두르는 움직임이 뚜렷한데요. 왜 그렇습니까?
- 트럼프, 관세 초전박살 전략 난항 장기화 조짐
- 中, 유럽을 중심으로 반발 움직임 의외로 가세
- 오히려 반트럼프 물결와 美 제품 불매운동 확산
- 내부적으로도 트럼프 관세정책 갈수록 힘 잃어
- 관세정책 놓고 트럼프 내부 진영도 분열 조짐
- 가장 우려해 왔던 ‘국채 발작’과 ‘국채금리 상승’
- PIIE, ’경제적 베트남 장기전쟁 수렁‘ 빠질 우려
- 다급해진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첫 관세서한 발동
Q. 결국은 지난 90일 동안 노력에도 한국과 일본에 대해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조치로 되돌아간 셈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진영, 상호관세 유예 협상 3대 원칙
- top down 방식, down up보다 신속한 결정
- package deal로 one stop shopping 방식
- A-game 방식, 상대방이 먼저 최선방안 제시
- DonRoe주의, 美 국익만 고려한 협상 원칙
- 日 대표, 차라리 24% 관세 맞는게 낫지 않나?
- 상호관세 90일 유예 협상, dark보다 dooms?
- 일본은 이런 예상대로 24%에서 25%로 상향
Q. 한국과 일본에게 보낸 첫 서한의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트럼프 관세 정책은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트럼프, 감세법과 스테이블 코인법으로 회생
- 대외적으로 관세정책, 더 강도 있게 밀어붙이나?
- 美 경제는 중환자, 수술 도중에 그만두면 죽어!
- “수술은 조만간 끝난다, 환자는 회복할 것이다”
- 보복 땐 폐기된 강력한 법 부활해 맞대응 고민
- 무역법 122조, 무역적자 시정 150일간 15% 관세
- 관세법 338조, 對美 차별화국에 50% 보관 관세
- 수퍼 301조, 비관세 장벽에 최대 200% 보복 관세
Q. 한국과 일본에 대한 첫 서한이 나온 이후 각국의 대응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도 우리 입장에서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정책, 결국 슈뢰딩거식 관세 지향
- 방사성 독가스, 고양이 파동은 죽고 입자는 살아
- 국가는 살리 돼 맞대응은 죽여 MAGA 구상 실현
- 플랜 B, 플랜 A때와 같이 냉온전략 대응할 듯
- 캐나다·멕시코, 美 제외 신FTA 구상 구체화?
- 중국·일본·한국 등 동북아 3국 간 FTA 가능?
- 영국 제외한 유럽, 함무라비 법식 대응 계속될까?
- 무질서한 트럼프 관세 플랜 B, ‘스파게티 볼’ 효과?
Q. 상호관세 유예기간 동안 우리나라는 일본의 사례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려왔는데요. 결과는 안좋았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진영, 상호관세 유예 협상 3대 원칙
- 관세와 비관세장벽 철폐 및 대미 투자 확대
-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관세와 안보 연계
- 알래스카 LNG 개발, 日이 주도하는 안건 등
- 日, 트럼프 집권 1기 때보다 2배 이상 강도
- 과연 받아들여야 하나? 신중론과 반미 움직임
- 韓, 정권 교체와 맞물리면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 지경학적 위험, 안보와 겹쳐 있어 난항 예상
Q. 궁금한 것은 관세 플랜 A를 추진하는 내내 국채 시장을 비롯해 금융시장이 흔들렸는데요. 더 강한 관세 플랜 B를 추진하면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으로 보십니까?
- 관세 플랜 A 추진 기간, 국채시장 중심 흔들려
- 국채발작과 국채금리 상승, 국가부도 우려 확산
- 무디스, 국가신용등급을 한 차례 강등 수모당해
- 韓·日 대한 첫 시한 후, 10년 금리 4.4% 근접
- 스텔스 QE, 보완적 레버리지 비율(SLR) 완화
- 초대형 은행, 美 국채 매입할 수 있는 여력 커져
- 무질서한 트럼프 관세정책 플랜 B, 어떻게 대응?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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