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7월 8일 애프터마켓에서 코스피는 증권주 중심으로 상승, 특히 대신증권과 신영증권이 큰 폭으로 상승함. - 또한 상법 보안 입법 이슈로 대웅과 롯데지주가 각각 6% 이상 상승함. - 코스닥에서는 오름테라퓨틱이 2.64%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쿠콘, 정유주인 중앙에너비스, 미래반도체, 엠에스씨 등이 상승함. - 대웅은 상법 보험
● 핵심 포인트 - 7월 8일 애프터마켓에서 코스피는 증권주 중심으로 상승, 특히 대신증권과 신영증권이 큰 폭으로 상승함. - 또한 상법 보안 입법 이슈로 대웅과 롯데지주가 각각 6% 이상 상승함. - 코스닥에서는 오름테라퓨틱이 2.64%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쿠콘, 정유주인 중앙에너비스, 미래반도체, 엠에스씨 등이 상승함. - 대웅은 상법 보험 입법 개정으로 인한 지주사로서의 주목과 자회사 대웅제약의 당뇨병 치료제 연구 결과 발표로 인해 6% 상승함. - 오름테라퓨틱은 항체 약물 접합제 ADC 기술 기반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드문 글로벌 밸류체인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대형 제약사와 수백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을 추진 중이며 해당 프로젝트는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음.
● 7월 8일 애프터마켓 시황...증권주 급등, 대웅·오름테라퓨틱 주목 7월 8일 애프터마켓에서 코스피는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증권주들이 특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대신증권(9.76%)과 신영증권(8.0%)이 크게 올랐고, 상법 보안 입법 이슈로 대웅(6.16%)과 롯데지주(6.2%)도 각각 6% 이상 상승했다. 코스닥에서는 오름테라퓨틱(2.64%)이 가장 많이 올랐고, 쿠콘(2.41%), 중앙에너비스(2.27%), 미래반도체(2.0%), 엠에스씨(2.0%) 등도 상승했다. 특히 이날 주목받은 종목은 대웅과 오름테라퓨틱이다. 대웅은 상법 보험 입법 개정으로 인한 지주사로서의 주목과 자회사 대웅제약의 당뇨병 치료제 연구 결과 발표로 인해 6% 상승했으며, 오름테라퓨틱은 ADC분야에서 항암치료제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 미국 대형 제약사와 수백억 원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