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주들은 하반기 월드투어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며 상승 중이나, 최근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상장 부정 혐의로 인한 인적 리스크가 부각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독립 레이블의 경쟁력 강화와 중국의 한류 문화 제재 해제, BTS 복귀, MD 사업 성장 등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주식 시장은 전반적으로 좋으나 코스피와 미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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