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신한지주 2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한 1조 4천억 원 전망. 기준금리 인하 영향 있으나 비이자 이익 및 예대금리차 확대로 선방. 경쟁사 대비 20% 할인 거래 중으로 단기간 이전 고점 회복 여부 주목 필요. - SK하이닉스,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D램과 낸드 모두 출하 기대 상회, HBM 관련 실적은 AI 수요로 견조. 경쟁사 진입
● 핵심 포인트 - 신한지주 2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한 1조 4천억 원 전망. 기준금리 인하 영향 있으나 비이자 이익 및 예대금리차 확대로 선방. 경쟁사 대비 20% 할인 거래 중으로 단기간 이전 고점 회복 여부 주목 필요. - SK하이닉스,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D램과 낸드 모두 출하 기대 상회, HBM 관련 실적은 AI 수요로 견조. 경쟁사 진입에도 선계약 체결로 가격 물량 안전성 확보, 향후 실적 탄력성 유지 예상. 한국투자증권 '아직 랠리는 끝나지 않았다'며 목표주가 상향. - 현대차, 미국 자동차 관세 여파로 2분기 매출 사상 최대에도 영업이익 16% 감소. 중국 재외 도매 판매 호조, 북미 하이브리드 판매 37.8% 증가. 하반기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효과로 미국 중심 친환경차 믹스 개선 전망. 미국 관세 인하 시 연간 1조 8천억 원에서 2조 5천억 원 수준의 부담 완화 효과로 주가 반등 모멘텀 기대.
● 신한지주·SK하이닉스·현대차 : 2분기 실적 발표와 투자 전략 신한지주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3.8% 증가한 1조 4천억 원으로 전망된다. 당초 기준금리 인하로 실적 감소가 예상되었으나 비이자 이익과 예대금리차 확대로 선방하였다. 한편 SK하이닉스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D램과 낸드 모두 출하량이 기대를 상회하였고 HBM 관련 실적은 AI 수요로 견조하다. 현대차는 미국 자동차 관세 여파로 2분기 매출은 사상 최대였으나 영업이익은 16% 가까이 감소했다. 그러나 중국 재외 도매 판매 호조와 북미 하이브리드 판매 37.8% 증가 등 긍정적인 요인도 있으며 하반기에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효과로 미국 중심 친환경차 믹스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