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수급 주목해야 할 업종으로 자동차와 반도체를 꼽음
- 현대차와 기아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관세 비용이 각각 8200억, 7천억으로 예상보다 낮게 나옴
- 관세 협상이 15%로 이루어질 경우 현대차, 기아의 2분기 실적이 관세 비용 측면에서 가장 유리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분야에서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와 H20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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