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무게 중심' 달라진다

이민재 기자

입력 2025-08-07 21:00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는 반도체 대장주 관련 무게 중심이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로 다시 이동하고 있단 의견을 내놨다.

이 대표는 7일 한국경제TV에서 "삼성전자 조정이 나온다면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테슬라, 애플 등 기대가 없었던 파운드리 쪽에서 계속 긍정적인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아직까지 (관련 사업이) 적자지만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향후 관건이 될 예정인 HBM3E, HBM4 관련 엔비디아 적용 등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에 대한 시각은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표는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하반기에는 상당히 강해질 것"이라며 "삼성전자 밸류체인, 특히 파운드리 밸류체인에 있는 이런 종목들이 하반기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파운드리 분야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며, 해당 분야의 적자가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큼.
- HBM3E 및 HBM4에 대한 엔비디아의 적용 등 미래 전망이 밝음.
- 현재 조정이 나온다면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음.
- 반도체 대장주로서 SK하이닉스에 대한 관심이 삼성전자로 이동 중.
- 삼성전자의 밸류체인에 있는 종목들, 특히 파운드리 관련 종목들이 하반기에 부각될 것으로 예상됨.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