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이 양도세 50억 원 유지 보도를 반박하며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세제 개편안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이로 인해 장 초반 외국인순매수가 들어오며 코스피가 3240선을 돌파했으나, 대통령실 입장이 알려진 후 시장이 밀리며 3200선 아래로 내려왔다.
- 7월 미국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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