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발표 후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며 세계 증시가 강세를 보임.
- 그러나 관세가 물가를 자극하고 있어 8월 물가 데이터가 연준의 행보를 결정할 중대 변수로 남아 있음.
- 코스피는 장 초반 1% 넘게 상승했지만 상승폭을 일부 반납함. 이는 세제 개편 경계감이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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