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회담에서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현재 점령되지 않은 나머지 3분의 1 지역을 포함해 도네츠크주 전체에서 군대를 철수하라는 조건을 내걸며 사실상 최후 통첩을 함.
- 트럼프 행정부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NATO 제5조와 유사한 수준의 보호를 제공하는 것을 용인하기로 했다고 밝힘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