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수출액 증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 전환 - NAVER, 기관 투자자들의 집중 매수로 5% 가까이 상승 - 카카오, 김범수 위원장의 사법 리스크 부각으로 4% 넘게 하락 - 올릭스,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술 이전 계약 및 전환우선주 발행으로 26% 넘게 급등 - 현대바이오, 미국 국방부로부터 테크워치
●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수출액 증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 전환 - NAVER, 기관 투자자들의 집중 매수로 5% 가까이 상승 - 카카오, 김범수 위원장의 사법 리스크 부각으로 4% 넘게 하락 - 올릭스,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술 이전 계약 및 전환우선주 발행으로 26% 넘게 급등 - 현대바이오, 미국 국방부로부터 테크워치 미팅 공식 초청받아 3% 가까이 상승 - 샌즈랩, 사이버 보안 중요성 강조되며 11%대 강세
● 반도체 수출 호조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카카오↓ 2일 양 시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지난달 수출 지표에서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했다. 전년 대비 27% 상승한 반도체 수출액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됐다. 특히 기관 투자자들은 NAVER를 집중 매수하며 5% 가까이 상승시켰다. 반면 카카오는 이틀 전 에스엠의 시세 조정 혐의로 김범수 위원장이 검찰로부터 징역 15년형을 구형받으면서 사법 리스크가 부각돼 4% 넘게 하락했다.
같은 날 올릭스는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1150억 원 규모의 전환우선주를 발행했다는 소식에 26% 넘게 급등했다. 현대바이오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와 관련해 미국 국방부로부터 테크워치 미팅에 공식 초청받았다는 소식에 3% 가까이 상승했다. 샌즈랩은 최근 SKT와 롯데카드의 해킹 사고 이후 사이버 보안 중요성이 강조되자 11%대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