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자사주 소각 공시 상장사, 23년 대비 2배 증가...하반기 3차 상법 개정안 논의 시 추가 상승 전망 - 자사주 소각 비율 10% 이상 기업: 고려아연, 모토닉, 매커스, 남양유업, 인터로조 등 - 자사주 비중 높은 기업 주목 필요...조정 구간 발생 시 저점 매수 기회 활용 추천 - 모토닉, 자사주 보유 20% 이상...자동차 섹터 내 주목할 만
● 핵심 포인트 - 자사주 소각 공시 상장사, 23년 대비 2배 증가...하반기 3차 상법 개정안 논의 시 추가 상승 전망 - 자사주 소각 비율 10% 이상 기업: 고려아연, 모토닉, 매커스, 남양유업, 인터로조 등 - 자사주 비중 높은 기업 주목 필요...조정 구간 발생 시 저점 매수 기회 활용 추천 - 모토닉, 자사주 보유 20% 이상...자동차 섹터 내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선정
● 자사주 소각 상장사, 23년 대비 2배 증가...하반기 3차 상법 개정안 논의 시 추가 상승 전망 올해 들어 상장사들의 자사주 소각 공시가 지난해 한 해 수준을 이미 넘어섰다. 3차 상법 개정안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자사주 비율이 높은 기업들의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23년에 자사주 소각이 한 100여 곳이었던 반면 2년 만에 벌써 상반기만 해도 두 배가 넘어갔다. 그만큼 자사주를 어느 정도 많이 갖고 있는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런 부분에서 모멘텀을 갖고 상승해 줄 수 있는 이슈가 나와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자사주 소각 비율이 10%이상인 기업들은 눈여겨볼 만하다. 현재 해당되는 기업으로는 고려아연, 모토닉, 매커스, 남양유업, 인터로조 등이 있다. 한편,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들 중에서는 모토닉이 눈에 띈다. 모토닉은 자동차 엔진에 들어간 연료 시스템, 파워트레인, 전장부품 생산 기업으로, 현대차, 현대모터스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