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파죽지세다. 11거래일째 오름세다.
장중 3,430선을 돌파하며 추가로 상승폭 확대를 시도중이다.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6.41포인트(0.48%) 오른 3,423.72를 기록중이다.
장 시작과 함께 코스피지수는 3,431.37까지 치솟기도 했다.
외국인이 2,1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00억원, 250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0.92%), SK하이닉스(2.72%) 등 반도체주가 선전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2%), 두산에너빌리티(4.08%), 한화오션(1.55%) 등도 오름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48%), 기아(-0.69%), 셀트리온(-0.41%)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09포인트(0.25%) 떨어진 850.60을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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