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9월 LPR를 동결해 시장에 실망감을 줌. 그러나 일부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가 엔비디아 칩 규제에 나서면서 반도체 자립 기대감이 커져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가 강한 모습임.
- 중국판 나스닥 지수인 창업판 지수와 과학기술지수가 각각 44%, 37%대 급등하면서 기술주 강세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이와 관련된 ETF 수익률도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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