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교보생명, 광화문광장에서 ‘지구살리기’ 환경교육 캠페인

임동진 기자

입력 2025-10-28 11:14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여섯번째),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왼쪽 여섯번째),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왼쪽 네번째)이 환경보전 실천 사례 공모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은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교보생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한 대국민 환경교육 축제다. ‘지구하다’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실천을 통해 지구를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Together For Earth(지구를 위한 연대)’를 주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국립생태원 등 30여 개 공공기관과 친환경 기업, 환경단체 등이 참여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기후에너지 환경 위기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만 한다”며 “교보생명은 미래세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적?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개막식 후 교보생명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기획한 환경 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를 선보였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정수종 서울대학교 교수가 대담을 나눈 ‘기후환경 토크 콘서트’, 탄소중립생활 실천을 퀴즈로 풀어보는 ‘환경 골든벨’ 등이 이어졌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자전거 페달을 밟아 친환경 에너지를 만드는 ‘자가발전’, 친환경 실천 서약과 함께 베트남 빈곤 농가에 나무를 기부하는 ‘지구사랑 희망나무’, 환경 관련 퀴즈를 풀며 미로를 탈출하는 ‘지구하다 미로체험’ 등 3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광화문광장을 채웠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