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가 각각 약보합권과 -0.2%, -0.3% 하락세로 시작함. - 중국의 10월 실물경제 및 주택 가격 지표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결과를 보이며, 부동산 경기 침체가 소비 회복 저해 요소로 작용함. - 소매판매 증가율이 5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부동산 투자 부진이 전체 투자 감소를 지속시킴. - 미국 금리 인
●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지수와 홍콩 항셍지수가 각각 약보합권과 -0.2%, -0.3% 하락세로 시작함. - 중국의 10월 실물경제 및 주택 가격 지표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결과를 보이며, 부동산 경기 침체가 소비 회복 저해 요소로 작용함. - 소매판매 증가율이 5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부동산 투자 부진이 전체 투자 감소를 지속시킴. -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감소로 인해 인민은행의 경기부양 능력 또한 제한됨. - 중국 정부가 내수 확대를 위한 소비 부양책 강화를 시사하며 긍정적인 기대를 형성함.
● 오늘 상해종합 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출발해서 현재 -0.2% 정도 하락 중에 있고요. 홍콩 항셍 지수 같은 경우에도 -0.3% 정도 하락 중에 있습니다. 우선 지난주 금요일에 발표되었던 중국의 10월 주요 실물경기 지표 그리고 중국의 주택가격 지표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하게 집계되었습니다. 부동산 경기 둔화 국면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중국의 소비가 구조적으로 회복되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소매판매 증가율 같은 경우가 5개월 연속 둔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또 부동산 관련 투자도 부진하다 보니까 전체 투자의 낙폭도 계속해서 확대되는 흐름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되면 인민은행의 부양 여력도 함께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같은 경우에는 3분기와 다르게 경제지표가 부진하다면 경기 부양 기대감을 반영한다기보다는 오히려 불확실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그나저나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는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겠습니다. 중국의 리창 총리가 국무원 상무회의를 통해서 내수를 확대하기 위해서 소비 부양책을 계속해서 마련할 것이라는 점을 최근에 강조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그나마 기대 요인으로 가져가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중화권 증시 상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