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2% 넘게 급락하며 4000선 아래로 떨어졌고, 코스닥 또한 2.4% 하락하며 920선을 내줌. - K-열풍 지속으로 화장품 및 식품 관련주는 상승했으나, 반도체와 2차 전지, 로봇주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임. - 에이블씨엔씨는 15%대, 뷰티스킨과 메타랩스는 각각 8%대의 상승률을 기록함. - 삼성전자는 1.9% 하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2% 넘게 급락하며 4000선 아래로 떨어졌고, 코스닥 또한 2.4% 하락하며 920선을 내줌. - K-열풍 지속으로 화장품 및 식품 관련주는 상승했으나, 반도체와 2차 전지, 로봇주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임. - 에이블씨엔씨는 15%대, 뷰티스킨과 메타랩스는 각각 8%대의 상승률을 기록함. - 삼성전자는 1.9% 하락해 10만 2800원에, SK하이닉스는 4% 이상 떨어져 53만 원에 장을 마침. - 알엔투테크놀로지와 에코프로그룹주는 각각 16%, 8%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며 2차 전지 섹터는 깊은 낙폭을 기록함. - 자율주행 관련주는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주행 성공 소식에 따라 상승세를 탔으나, 장 후반부에 약간 하락함. - 아이로봇의 파산 보호 신청 소식으로 인해 로봇주 대부분이 약세를 보였고, 디아이씨는 두 자릿수 하락세를 기록함. - 외국인은 이틀 연속 대규모 매물을 출회하며 시장에 부담을 가중시킴.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화요일 우리 증시는 한겨울 추위 속에 코스피가 2% 넘게 급락하며 4000선을 내주고, 코스닥도 2.4% 하락해 920선이 붕괴됐습니다. K-열풍 덕분에 화장품과 식품 관련주가 상승했지만, 반도체와 2차 전지, 로봇주는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에이블씨엔씨는 15%대, 뷰티스킨과 메타랩스는 각각 8%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9%, 4% 이상 하락했으며, 알엔투테크놀로지와 에코프로그룹주는 각각 16%, 8% 이상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자율주행 관련주는 테슬라의 무인 로보택시 주행 성공 소식에 잠시 반등했지만, 장 후반 다시 하락했습니다. 한편 미국 로봇 기업 아이로봇의 파산 보호 신청 소식은 국내 로봇주에 악재로 작용해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대규모 매물을 출회하며 시장에 부담을 가중시켰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