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44)이 지난달 20일 득남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가 2일 이같이 밝히며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M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번에 아들을 얻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A2Z는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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