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5일 4,400대로 올라서며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86포인트(2.41%) 오른 4,413.49다.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로 출발해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4,313.55)를 넘어섰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5.68% 상승하면서 13만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도 2.66% 오름세를 보이며 강세 행렬에 동참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2.99포인트 (0.32%) 오른 948.56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5일 4,400대로 올라서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함.
-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로 출발해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 넘어섬.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5.68% 상승하며 13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도 2.66% 오름세 보임.
- 코스닥지수는 0.32% 오른 948.56에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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