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템파마의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이 2,500만 개를 돌파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의 실적이다. 이 중 40% 수준인 1,000만 개가 최근 2년 사이 판매됐다.
오스템파마의 기능성 치약 브랜드는 ‘뷰센(Vussen)’과 ‘오스템(Osstem)’ 두 가지다. 미백, 충치 예방, 시린이 완화, 잇몸 보호, 구취 제거, 임플란트 케어 등 제품 라인을 전문화·세분화한 게 소비자 공략에 유효했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과산화수소를 함유한 치아미백제 뷰센28과 불소를 1,450ppm 수준으로 고함량 함유한 뷰센C가 가장 인기"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과 치과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구강 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구강전문 제약사로 설립된 오스템파마는 설립 10년차를 맞이해 구강 케어 연구 개발의 기술력을 녹인 섭취형 제품인 ‘민트 구강캡슐’, 자외선 살균 효과를 극대화한 ‘UV 구강세정기’ 등 혁신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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