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이경락,이광무 와우넷 파트너] - 실적과 수급, 차트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종목으로 코오롱인더스트리, SK텔레콤, HMM, CJ CGV, 기가비스가 오늘의 '파이널 픽'으로 선정됨. - 이경락 파트너는 HMM을 선택했으며, 컨테이너, 실적, 저평가, 낙수효과 등의 키워드를 제시함; 현재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가 포착되고 있어 매각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함. HMM은 산업은행 및 해양진흥공사 지분 보유로 인해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주환원 정책과 맞물려 주가 모멘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전망됨. - 이광무 파트너는 코오롱인더스트리를 추천하며, 아라미드, 음극재 확대, 투명 폴리이미드, 고부가 제품 등을 강조함; 최근 실적 안정성과 고부가가치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함. 코오롱인더는 다양한 사업 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주가의 탄력적 움직임이 예상되며, 외국인 수급 또한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파이널 픽] HMM·코오롱인더스트리
오늘의 다섯 종목입니다. 코오롱인더, SK텔레콤, HMM, CJ CGV, 기가비스 올라와 있는데요. 다섯 종목 모두 수급, 차트, 실적 세 박자 합을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가운데 두 분이 선정한 종목도 확인해 볼까요.
(앵커) 이경락 파트너의 픽은 HMM이고 이광무 대표님은 코오롱인더 선정해 주셨습니다. 이경락 대표님의 HMM부터 네 가지 키워드 공개됐습니다. 컨테이너, 실적, 저평가, 낙수효과라는 네 가지 키워드 갖고 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바로 들어볼까요.
(이경락 파트너) 컨테이너 국내 1위 선사란 말이에요. 현금성 자산이 13조 원이 넘어가는 기업인데 시가총액이 19조 원. 수많은 컨테이너선들도 갖고 있기 때문에 싸다는 생각을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는 종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실적은 안 좋아요. 실적 대비해서 저평가다라는 얘기고요. 실적이 지금 다운사이클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분위기 자체가 올라갈 만한 트리거가 없어요. 그런데 저는 궁금했어요. 왜 수급 포착이 되고 종합 포착이 떴는가, 그게 신기했거든요. 그러면 한번 보면서 이야기 들어보자고요. 이런 외인들의 공격적인 매수가 이루어질 만한 요소가 전혀 없거든요. 오히려 역으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차트 흐름도 지금 올라갈 수 있을까?
그동안 HMM을 전혀 관심 있게 보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오늘 거래량이 살짝 올라온 거. 차트는 다른 것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라고 보고 있습니다. 혹시 매각 관련돼서 어떤 얘기가 도는지 한번 눈여겨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동사는 산업은행이 대주주로 있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대주주로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동안 매각 문제 때문에 계속 주가가 짓눌러져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매각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매력이 있게 포장을 해 줘야 되는데 주주환원 정책 플러스 매각 관련된 이슈로 넘어가지 않겠느냐라고 보거든요. 주주환원 정책 관련된 얘기 나오면서 주가가 모멘텀이 발생하면서 매각으로 이어질 가능성 그걸 열어놓고 한번 보자 이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 올라오는 것은 아직 물음표가 있어요. 세모예요.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올라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확인하고 들어갈 필요는 있겠지만 일단은 모양은 만들어져 있다. 살짝 고개를 든 모습 이런 것들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이광무 파트너의 파이널빅 종목 코오롱인더에 대한 네 가지 키워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라미드, 음극재 확대, 투명 폴리이미드, 고부가 제품이라는 네 가지의 키워드 갖고 있는데요.
(이광무 파트너) 각각 최고 대장은 아닌데 이 사업부가 골고루 성장하고 있고 실적이 안정적인 꾸준한 회사. 최근 이 키워드들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분류가 되면서 성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뉴스들 보시게 되면 CPI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 사업인데요. 한때 스마트폰 폴더블폰으로 했을 때 이걸 소재를 무엇으로 할까. 얇은 유리로 할 것이냐 아니면은 플라스틱 소재 투명 플라스틱 소재로 할 것이냐 그랬던 적이 있어요. 지금은 폴더폰 갤럭시 시리즈를 보시게 되면 UTG라고 해서 얇은 유리로 하고 있는데 그때부터 CPI에 대한 관심은 우리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모바일 기기 쪽이라든지 특히나 중국향으로 접근하는 CPI에 대한 물량을 이 회사가 많이 접근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이 많이 나아질 것 같고 또 추가적으로 음극재 시장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아라미드 시장, 아라미드 전 세계 1등은 지금 효성첨단소재기는 합니다마는 이 기업이 그래도 새로운 루트를 잘 뚫어내주고 있어서 일단은 사업성이 네트워크와 함께 안정적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같은 기반으로 해서 주가가 좋은데 주가 차트를 보시게 되면은 현재 위치로 봤을 때 전고점의 위치 최근에 두드리다가 내려온 자리였거든요. 그런데 다시 한번 강한 양봉으로 해서 이 자리까지 단숨에 올라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 힘에 의해서 박스권 돌파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외국인의 수급이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다는 점. 다시 한번 돌파 테스트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가에 대한 위치는 현재 위치만 돌파한다면 상당히 탄력적인 흐름을 예상할 수 있는 매몰대 돌파기 때문에 관심 있게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관계사에 대한 합병 이슈 어느 정도 시장에서는 시너지 기대하고 있거든요. 비용 절감에 대한 합병 이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주가에 모멘텀이 될 것 같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