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늘은 한전기술, 피에스케이홀딩스, NH투자증권, 제주항공, 현대바이오 등이 주목받는 상황임. - 이경락 파트너는 피에스케이홀딩스를 선택했으며, 해당 기업은 TSMC의 투자 발표로 인해 OSAT 장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피에스케이홀딩스는 리플로우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주자로,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등도 HBM 장비에 사용함. - 이광무 파트너가 선택한 현대바이오는 유전자와 약물 내성 연구 및 관련 암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며, 미국 시장에서도 인증받은 상태임. - 현대바이오의 경우 현재 실적이 부족하나 장기적인 잠재력을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되며, 최근 주가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 피에스케이홀딩스 · 현대바이오 [파이널 픽] 파이널 픽 시간입니다. 데이터가 인정한 단 하나의 종목, 오늘 장의 주인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다섯 종목입니다. 한전기술, 피에스케이홀딩스, NH투자증권, 제주항공, 현대바이오 올라와 있습니다.
이경락 파트너에 따르면 피에스케이홀딩스가 오늘 장비 쪽에서 대장이 된 이유는 TSMC의 투자 발표 때문에 대장이 됐어요. 왜 피에스케이홀딩스가 TSMC 투자 발표에 영향을 받냐? 바로 주 고객사이기 때문입니다. OSAT 장비 업체들, 대만에 그리고 TSMC도 포함이에요. 바로 피에스케이홀딩스의 후공정 장비를 사들여요. 그들이 투자하면 수혜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리플로우 장비 시장에서 글로벌 1위의 기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굉장히 실력이 좋은 겁니다. 후공정 전문기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TSMC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동사의 리플로우 장비를 HBM 장비에 쓰고 있습니다. 실적은 당연히 좋아질 수밖에 없겠죠. 실적 보면서 말씀드려 볼게요. 3분기 때 어닝 서프라이즈 나올 수밖에 없어요, 영업이익률 45%. 큰 그림으로 보면 지금 시작입니다.
이광무 파트너에 따르면 현대바이오 약점부터 이야기 드려볼게요. 실적 얘기하면 자신 없어요. 바이오 종목이고 그냥 미래 모멘텀으로만 이야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적에 대한 비교를 한다면 자신 없다라고 이야기 드리겠고 그래도 기대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사실 실적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부채 비율이 적다, 이런 점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 기업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한다면 유전자적으로 내성을 지닌 자 혹은 약물을 꾸준하게 투입하면서 그 약물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것, 이 내성에 대한 추적을 하는 회사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속적으로 치료에 대한 목적을 가지고 약물에 대한 내성을 파헤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다양한 암군에서 접근하면서 임상이 진행되고 있고 그 임상에 대한 배경이 미국 시장까지 진출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의 실적은 부진하지만 상당히 잠재력은 기대가 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나 미국 안에서 그냥 허투루 들어갔다기보다는 미국 안에서 중요한 기관의 인증을 받은 회사예요. 그렇다 보니까 어느 정도는 그 성과를 기다려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주가에 대한 위치는 과거에서부터 큰 움직임이 자주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현재 위치에서는 오늘 수급 포착된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5천 원 라인대에서 꾸준하게 저점을 지지해 주는 모양새였고요. 오늘 바이오 종목들이 고개를 드는 모습에 첫 번째 째 양봉이 나왔어요. 그래서 일단 탄력적인 모습들을 기대하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