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지난 19일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밴티보라 2기 해단식을 진행했다.
더벤티는 19~24세 젊은 소비자층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다. ‘벤티보라’는 더벤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학생의 시각에서 해석하고, 또래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벤티보라 2기는 지난해 7월 약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5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약 6개월간 개인 및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더벤티의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지난 활동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와 우수 조를 선정해 특별 포상을 수여하며 서포터즈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벤티는 서포터즈 활동과 같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6개월간 벤티보라 2기 서포터즈들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적인 활동은 더벤티가 젊은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향후 브랜드 운영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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