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본사가 소재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의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 200kg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자담치킨을 운영하는 웰빙푸드 나명석 회장이 지난 19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의 의미로 받은 것이다. 협회는 당일 전임 및 신임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을 쌀 화환으로 받았으며, 각계로부터 총 1,390kg에 이르는 쌀을 접수받았다. 이 쌀은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자담치킨은 2026년 한 해를 본격적인 사회봉사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봉사 활동을 적극 개발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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