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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 ABLJ ‘2025 한국 로펌 어워드’ 상표 소송 분야 우수 로펌 선정

입력 2026-01-23 16:24  

상표권 침해 분쟁 및 브랜드 보호 전략서 탁월한 성과

법무법인 대륜이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 아시아 비즈니스 법률저널(Asia Business Law Journal, 이하 ABLJ)이 주최한 '2025 한국 로펌 어워드(Korea Law Firm Awards 2025)'에서 상표 소송(Trademark litigation) 분야 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홍콩에 본사를 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표적 법률 매체인 ABLJ는 매년 전 세계 사내 변호사, 로펌 변호사, 법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설문 조사를 진행해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우수 로펌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 대륜은 지식재산권(IP) 분야의 핵심인 상표 소송 부문에서 수상하며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대륜은 최근 급증하는 기업 간 상표권 침해 분쟁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사건 등에서 우수한 승소 사례를 확보하며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ABLJ 측은 선정 배경으로, 대륜이 '선사용에 의한 정당한 사용'이 쟁점이 된 고난도 상표권 분쟁을 성공적으로 이끈 점을 집중 조명했다. ABLJ에 따르면, 대륜은 상표 등록 시점을 둘러싼 법적 공방 속에서 고객의 사업 이력과 상거래 관행에 따른 방대한 증거를 수집·제시해 해당 표장이 부정경쟁의 목적 없이 선사용됐음을 입증해냈다. 이에 대해 ABLJ는 "대륜이 시장의 통상적 관행을 법리에 반영해 법원으로부터 선사용자의 영업상 이익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대륜 지식재산권그룹은 특허법원 판사 출신인 이다우 변호사와 변리사 자격을 보유한 조민우 변호사 등 IP 분야 베테랑을 주축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상표 출원·등록부터 심판·소송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륜은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이커머스 등 분쟁이 빈번한 산업군에서 유사 상표 사용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의뢰인의 권리를 성공적으로 방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륜 김국일 경영대표는 "이번 ABLJ 수상은 대륜이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꾸준히 쌓아온 노하우와 실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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