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별세하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 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고 추모했다.
이어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다"고 썼다.
또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전 총리는 문 전 대통령 집권 시기 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았고 문 전 대통령 당선 첫해인 2017년에는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