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에서 현대백화점 VIP 클럽 자스민 회원을 대상으로 ‘웰니스 데이(Wellness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금요일, 현대백화점 VIP 클럽 자스민 회원 중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 예정이다. 초청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움직임과 퍼포먼스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테크노짐은 글로벌 스포츠 과학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트레이닝 솔루션을 통해, 단순한 운동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가치를 제안했다.
행사는 웰컴 드링크 제공과 함께 시작됐으며, 연남동에서 트렌디한 감각으로 주목받는 카페 ‘펠른(Perlen)’의 라떼 아트 서비스와 케이터링이 더해져, 초청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하고 차별화된 웰니스 데이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골프 퍼포먼스 향상에 초점을 맞춘 ‘골프 컨디셔닝’과 ‘스트렝스 트레이닝’으로 구성됐다. 골프 컨디셔닝 세션에서는 스윙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신체 요소를 분석하고, 안정적인 스윙과 밸런스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컨디셔닝이 진행됐다.
스트렝스 트레이닝 세션은 퍼포먼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주요 근육과 움직임 패턴을 중심으로, 참가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근력 및 안정성 트레이닝으로 운영됐다.
각 세션은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팀당 1~2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보다 집중도 높은 트레이닝 경험을 제공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체험 이벤트와 차별화된 구성으로, VIP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테크노짐 코리아 이반석 대표는 “이번 웰니스 데이는 현대백화점 VIP 고객을 대상으로 테크노짐의 전문적인 트레이닝 솔루션과 웰니스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라이빗 행사”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고객 접점을 중심으로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크노짐은 1983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피트니스 기구와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까지 10회 연속 올림픽 피트니스 장비 부문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에서는 공식 수입사 갤럭시아에스엠(갤럭시아SM)을 통해 주요 백화점 매장과 체험형 전시장 ‘테크노짐 센터 코리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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