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자 2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2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분 현재 전장보다 65.34포인트(1.26%) 오른 5,236.15를 나타내는 중이다.
지수는 72.61포인트(1.40%) 오른 5,243.42로 출발해 상승폭을 조절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25.24포인트(2.23%) 오른 1,158.76을 나타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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