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메가스터디학원이 2027학년도 재수 정규반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도 한층 강화된 커리큘럼과 밀착 관리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월23일 개강하는 메가스터디학원 재수 정규반은 단순한 수업 제공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성적·학습 성향·목표 대학에 최적화된 ‘맞춤형 대입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입학 시점부터 정밀한 학습 진단을 실시해 수준별 반 편성은 물론, 과목별 취약 영역을 분석한 개인 맞춤 학습 로드맵을 설계한다.
특히, 다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입시전략연구소의 지원 시스템을 통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수시·정시 지원 전략은 물론, 모의고사 성적 흐름 분석과 대학별 전형 특징까지 반영한 입체적인 진학 지도가 이뤄진다.
수업 운영 역시 차별화된다. 메가스터디학원은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수준별·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기초 개념부터 실전 문제 해결력까지 균형 있게 끌어올린다. 여기에 주간·월간 학습 점검, 정기 상담, 학습 태도 관리까지 더해져 학생들이 흔들림 없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생활 관리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담임 중심의 밀착 생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출결, 자습, 학습 시간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며, 재수 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슬럼프를 예방하기 위한 정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학부모 대상 소통 시스템도 강화됐다. 정기적인 성적 리포트와 상담을 통해 학생의 학습 현황과 변화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학원·학생·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입시 준비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학원 관계자는 “재수는 단순히 한 번 더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라, 전략과 관리가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검증된 강의력과 데이터 기반 입시전략, 끝까지 책임지는 관리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2027 대입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스터디학원은 2027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2027 N수 성공전략 통합 설명회’를 오는 2월7일 오후 2시, 강북 노원관, 강북 중계관, 노량진, 신촌, 송파, 부천, 분당, 일산 등 총 8개 지점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 지점 통합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N수생들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이 직접 2027학년도 대입 제도의 변화와 입시 환경을 반영한 N수 성공 전략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메가스터디학원 원장이 메가스터디학원만의 강점인 수준별 맞춤 합격 시스템을 소개하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목표 대학에 맞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학습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메가스터디학원 관계자는 “N수생은 전략의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준점이 될 것”이라며 “2027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핵심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7 N수 정규반 및 성공전략 통합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스터디학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