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SK바이오메드(JSK Biomed)가 5일 강남 포포인츠 서울 쉐라톤 강남 호텔에서 ‘Needle Free LASER JET Injector’ 미라젯(Mirajet) 핵심 의료진과 KOL(Key Opinion Leader) 약 30여 명을 초청한 프라이빗 행사 ‘Mirajet Maestro Night’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미라젯이 쌓아온 학술·임상 성과를 되짚고, 2026년을 향한 브랜드 성장 전략과 임상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내 미용·피부과 분야를 대표하는 의료진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JSK바이오메드 CEO의 인사말로 시작해 2025년 미라젯의 주요 학회·세미나·글로벌 활동 리뷰와 함께 2026년 로드맵이 공개되며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가 미라젯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향후 학회·핸즈온·웨비나·광고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Mirajet Award 2025’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Academic Leader 부문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배경태 원장(잇츠미의원 세종점) ▲Digital Influencer 부문 홍광철 원장(스킨메디피부과) ▲Global Leader 부문 오창근 원장(오즈피부과)이 각각 선정되어 한 해 동안 미라젯의 임상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학술·디지털·글로벌 무대에서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신규 미라젯 Key Opinion Leader에 새롭게 합류한 의료진 소개 세션을 통해 향후 미라젯 임상 네트워크를 함께 이끌어갈 의료진들을 공식적으로 소개했다.
JSK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이번 Maestro Night는 국내 미용·피부과 분야를 대표하는 KOL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미라젯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토대로 현재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공유한 자리”라며 “2026년에는 학술, 임상, 디지털, 글로벌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미라젯의 영향력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