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08:04
[가장 빠른 리포트] 반도체 영업이익 추가 상향...LIG넥스원 목표가 상향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을 38조 원으로 예상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200조 원으로 설정함. SK하이닉스의 경우 1분기 영업이익 32조 원 및 연간 영업이익 170조 원을 전망하며 업종 내 선호주로 평가됨.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150만 원으로 올리고, 내년 영업이익을 220조 원으로 예측함 - 하나증권은 LIG넥스원의 미사일 재고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천궁의 가치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가 S펜 적용 모멘텀 등으로 인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목표가를 1만 5천 원으로 상향함. - 하나증권은 코오롱인더의 패션 제외 사업부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며 목표가 9만 원을 제시함. 메리츠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목표가를 17만 원으로 상향하며, 고다층 MLB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현상을 언급함. 유안타증권은 SK의 지분 매각 등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이유로 목표가를 55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가장 빠른 리포트] 반도체 영업이익 추가 상향...LIG넥스원 목표가 상향
키움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을 38조 원으로 상향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고했습니다.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무려 200조 원까지 바라보고 있으며, 반도체 섹터 내 부동의 톱픽으로 꼽으며 매수 의견을 강하게 유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눈높이도 심상치 않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32조 원,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0% 폭증한 170조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업종 내 차선호주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드러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역시 반도체 투톱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내놨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기존 대비 15% 올린 15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내년 영업이익을 220조 원 규모로 추정하면서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뜨거운 감자죠. LIG넥스원입니다. 하나증권은 최근 고조되는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미사일 재고 부족이라는 현실적 제약에 주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천궁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고 특히 대미 의존도를 낮추려는 글로벌 수요와 맞물리면서 높은 평가를 받을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IT 부품주죠. 인터플렉스는 올해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대신증권은 목표가 1만 5천 원으로 높여 잡았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다소 부담일 수 있지만 삼성전자만의 무기죠. S펜 적용 모멘텀을 고려한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코오롱인더는 올해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패션을 제외한 전 사업부의 개선세를 점쳤습니다. 특히 지난 분기에 발생했던 일회성 손실이 대부분 사라지면서 본격적인 상승 궤도에 오를 것이라며 목표가 9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오랜만에 리포트 나온 이수페타시스도 살펴보시죠. 메리츠증권은 목표가를 17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고다층 MLB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회사는 추가 증설로 정면 승부를 걸고 있는데요.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올해부터 이익 성장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주사 SK입니다. 유안타증권은 그룹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이 뚜렷하다는 점에 점수를 줬습니다. 지분 매각을 통해 주주환원 재원이 확대될 거란 분석과 함께 목표가를 기존 33만 원에서 55만 원까지 파격적으로 상향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장 모든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